이 법안은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에 대한 도이치모터스·삼부토건 주가조작, 명품가방 수수, 인사개입, 선거 개입, 국가기밀정보 유출 등 다양한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독립적 지위의 특별검사를 임명하도록 규정합니다.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가 각각 추천한 2명의 후보자 중 대통령이 1명을 선택하여 임명하며, 임명하지 않을 경우 연장자가 자동 임명됩니다. 특별검사는 임명 후 20일의 준비기간을 거쳐 최대 150일(30일 연장 가능 2회) 내에 수사를 완료하고 공소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수사 과정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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