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쌀 소비 감소로 정부 비축 쌀이 80~100만 톤의 적정 수준을 초과하여 연간 1조 7천억원이 넘는 관리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정안은 공익상 필요한 경우 수급권자·차상위계층·학교·군부대 등 공공급식 기관·단체에 정부관리양곡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리 비용 절감과 공공복지 증진을 동시에 추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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