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은 근로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지만, 우리나라의 산업재해 사망사고 발생률이 OECD 국가 중 높은 수준임에도 관련 사업에 대한 관심이 낮아 산업재해근로자가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인 4월 28일을 '산업재해근로자의 날'로 지정하여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교육과 보상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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