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를 둘러싼 도이치모터스·삼부토건 주가조작, 뇌물 수수, 명품 수수, 국정농단, 선거 개입 등 광범위한 의혹에 대해 현행 수사기관이 공정한 수사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국민의 사법 정의에 대한 신뢰가 훼손되고 있다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 독립성이 보장된 특별검사를 임명하는 법안입니다. 특별검사는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가 추천한 후보자 중 대통령이 선임하며(임명하지 않으면 연장자 자동 임명), 파견검사 40명을 포함해 최대 200명 규모의 수사 인력을 구성하고 임명 후 20일의 준비기간과 90일(최대 60일 연장 가능)의 수사기간 내에 진상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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